[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주부 평가단 ‘푸르지오 패밀리가든’이 내달 분양예정인 경기 하남 ′미사강변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방문해 사전점검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 20명여명은 평면과 인테리어를 살펴봤다. 또 수납공간, 평면옵션, 마감재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푸르지오 패밀리가든은 지난 2006년에 발족했으며 현재 1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