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과 193억8000만원 규모의 원자력 발전용 스트레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6년 5월 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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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6년 5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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