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올해 말까지 프로포즈, 허니문, 결혼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기념일 패키지 '오! 행복한 시간'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패키지는 풍선 장식으로 꾸며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1박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및 해피아워 이용권으로 구성되며,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만들어줄 샴페인과 초콜릿이 제공된다. 특히, 커플 이니셜이 새겨진 샴페인 잔을 제작해 둘만의 시간을 기념할 수 있게 하며 패키지 가격은 38만원이다.

최고급 호텔 객실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패키지는 최고의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의 1박과 풍선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객실에서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2인 인룸 다이닝, 그리고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및 해피아워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또한 로맨틱한 파티를 위한 샴페인과 케이크, 그리고 커플 이니셜이 새겨진 샴페인 잔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230만원이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환상적인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