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다음세대재단은 청소년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예비 미디어 교육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세대재단이 진행하는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워크숍은 미디어 교육자 발굴 및 양성을 목적으로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여러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다. 워크숍은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및 익산,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청소년 대상 미디어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작업자, 미디어 제작 경험은 없으나 미디어 활용법을 배우기 희망하는 청소년 대상 교육자이다.
전국 4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워크숍은 유스보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워크숍 이후 프로그램당 약 400만원 규모의 미디어 교육자 대상 개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미디어 교육자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5월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이사는 "유스보이스의 미디어 교육 워크숍은 청소년 대상 교육자의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교육자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사람이며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유스보이스의 정신이 전국의 미디어 교육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