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남자의 본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전해진다.
최근 진행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지나가는 여자를 너무 쳐다보는 남자친구'가 고민인 여자의 사연이 1부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 소개됐다.
이나 4MC(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는 남자친구를 이해하는 심정으로 최초로 도움을 줄 수 없는 사연이라고 털어놨다.
성시경은 "너무 티 나게 보는 건 예의가 아니지만 남자들은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유세윤은 "선 시선, 후 생각"이라고 빗대며 남자의 본능에 손을 들어줬다.
이 외에도 4MC는 '눈의 흰자를 이용하는 방법' '험담하며 보기' 등 들키지 않고 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쏟아냈다.
4MC가 밝히는 어쩔 수 없는 '남자들의 본능'에 관한 이야기는 11일 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