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굽네치킨에서 만든 맥주전문점 '94번가'는 내달 3일 오후 4시 선릉직영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94번가는 생맥주를 저온 저장고에 보관해 맥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맥주전문점으로 지난 2012년 7월 선릉역 부근에 직영점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94번가의 인테리어는 19세기 유럽의 모던 빈티지 스타일이며 세련되고 깔끔하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고객이 마치 유럽에서 맥주를 즐기는 느낌을 준다.

이번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예비 창업자들은 확 줄어든 창업비용과 94번가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인기메뉴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94번가 관계자는 "빠른 속도로 매장이 늘어나는 만큼, 예비 창업주들이 맥주전문점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94번가는 내달 14일엔 광주, 15일에는 대구, 16일에는 부산에서 사업설명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