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아줌마 그룹인 '소녀시절'의 데뷔소식이 이어지면서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 사이트가 마비됐다.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소녀시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소속사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려 SC엔터테인먼트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다.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그룹명은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이 소녀시절을 되돌아보며 못다이룬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주부 4명? 우리엄마가 활동하는거랑 똑같네" "소녀시절, 이름한번 잘지었다" "소녀시절, 다들 너무 이쁘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