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오는 29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삼성 신생아 심포지엄 201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삼성서울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으로‘초미숙아 치료의 미래’라는 주제로 ▲초미숙아 치료의 미래 ▲초미숙아의 줄기세포 치료 ▲신생아 통합치료, ▲최신의 초미숙아 치료 및 간호 등 총 4개 세션이 진행되며 특히 해외 석학들이 참석하는 초청연자 강연도 준비돼 있다.
캐나다 오타와대학의 버나드 테보(Bernard Thebaud) 교수는 줄기세포 치료의 임상도입과 연구개발 현황 등에 대해, 미국 시카고대학 신생아학 주임교수인 이광선 교수는 초미숙아 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을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일본의 토요코 와타나베 박사(토쿄 메트로폴리탄 보쿠토병원)는 신생아통합치료에 대한 특강에 나선다.
이 가운데 줄기세포 치료의 경우 미숙아에게서 흔하면서도 특별한 치료법이 없었던 만성 폐질환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를 집중 조명하는 강연도 열린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