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7일부터 통큰 프리미엄 종합비타민(360g/180정)을 1만5000원에 선보이며, 비타민 가격 거품 빼기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건강식품 전문 제조업체인 '뉴트리바이오텍'과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고, 광고비 및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줄여 '통큰 프리미엄 종합비타민을 저렴하게 출시했다.

'통큰 프리미엄 종합비타민'은 식약처가 정한 '한국인 일일 영양소 권장 섭취량'에 맞춰 영양소 12종을 국내 소비자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영국, 스위스, 미국 등의 비타민과 미네랄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블루베리와 레몬, 석류 세가지 맛으로 씹어 먹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전훈휘 롯데마트 건강차 MD(상품기획자)는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비싸고, 고급스러운 상품이 몸에 좋다는 잘못된 인식이 많다"며 "이번 비타민과 오메가의 출시를 시작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건강기능식품의 가격 거품을 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통큰 프리미엄 종합비타민' 출시와 더불어 '통큰 프리미엄 오메가3(180캡슐/216g)'도 유명 브랜드 상품의 20% 수준인 2만원에 전지점에서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