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카레이싱 편에 출연한 권봄이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의 반전 과거가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참가하기 위해 카레이싱에 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카레이싱 편에선 무한도전 멤버들을 돕기 위해 등장한 멘토 권봄이가 우월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권봄이는 2013 KSF 3전 벨로스터터보마스터스 2위, 2013 한국자동차경주협회 올해의 여성 드라이버로 선정된 바 있는 미녀 레이서다.
한편 권봄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0년까지 기획사에 소속된 가수 지망생이었다"며 "2년 정도 연습생으로 작곡 공부를 했는데 연예계는 실력뿐만 아니라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한다는 현실을 깨닫고 그만뒀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