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홍진경이 베트남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를 실감한 사연을 털어놨다.
홍진경은 최근 '삼총사' 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화방 3인방으로 활약했던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화방의 주인이자 전지현의 친구로 출연했던 홍진경은 베트남 출장 당시 "베트남 현지인들이 모두 나를 알아보더라. 나를 알아볼 거라는고는 상상을 못했다"면서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가 중국을 넘어 베트남까지 전해졌음을 밝혔다.
한편 조세호와 남창희 역시 "중국 사람이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했었다"면서 '별그대' 감초 삼총사의 중국시장 진출 계획을 언급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0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