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유소영(28)과 프로야구선수 심수창(33·롯데자이언츠)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심수창과 유소영이 수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유소영은 심수창이 롯데의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 동행해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해 1월까지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다 일본 가고시마로 옮겼고 유소영도 본인의 스케줄을 소화하다 가고시마로 이동해 심수창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심수창과의 열애설에 유소영 측은 사실 확인 중에 있다며 정확한 입장 표명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한편 2004년 LG트윈스에 입단한 심수창은 지난 2011년 넥센히어로즈로 이적했다. 2013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심수창과 열애설에 휩싸인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한 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드림하이2',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