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가 봄을 맞아 산악인 김홍빈대장과 함께 중국 계림으로 떠나는 트레킹상품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김홍빈대장과 함께하는 계림 트레킹' 상품은 7대륙 최고봉완등한 전문산악인과 동반하는 상품으로 전라남도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며 관련상품은 관광형과 트레킹형으로 구성돼 있다.
관광형은 4~6월까지, 트레킹형은 4~5월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트레킹형 상품으로 떠나는 여행객 전원에게는 트렉스타 고급배낭(30L)을 증정한다. 125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관광형 상품은 공식 쇼핑일정이 없는 노쇼핑+노팁으로 구성, 가격은 99만9000원부터다.
중국 계림은 겨울인 12월~3월에도 연평균 10~15도의 포근한 날씨를 보여 사계절 내내 인기가 있는 지역이다. ‘계수나무가 흐드러진 도시’라는 의미로 도심 대부분의 가로수가 계수나무로 둘러 쌓여 있고 ‘桂林山水甲天下(계림산수갑천하)’라는 글귀와 함께 계림의 산수는 천하제일로 불린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