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급사 박수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애들은 가라 이보다 야할 순 없다. 음란하고 발기찬 '청춘학당' 레알 19금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레알 19금 예고편은 물레방앗간에서 여자에게 겁간을 당한 목원(이민호)과 류(안용준), 그들의 친구 학문(백봉기)이 용의자로 보이는 여자를 찾아 나서기 위해 기생집에 갔다가 정사를 벌이는 남녀를 훔쳐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학동들에게 춘화도를 파는 학문 그리고 춘화도를 보며 “다리를 좀 더 벌린 것은 없는 것인가”라고 말하는 훈장 최종훈의 연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바보 신랑의 부인 정씨로 출연한 성은이 자신의 가슴을 노출하며 남편을 자극하는 장면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한편, 레알 19금 예고편 공개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청춘학당’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여자에게 보쌈을 당한 꽃 도령 3인 방이 범인을 잡기 위해 좌충우돌 수사에 나선다는 내용의 코믹 사극 로맨스다. 오는 27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