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프라임브로커지리 서비스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라임 브로커' 과정을 오는 5월 19일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헤지펀드 국내·외 설립자문과 글로벌 헤지펀드 재산보관·관리, 헤지펀드 국내·외 영업 그리고 대차/스왑 등 글로벌 프라임 브로커의 핵심 업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16일까지(월,수,금 17:00~21:30)으로 12일 간 총 48시간이다. 수강신청은 다음 달 18일까지 접수한다.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 IB·사모펀드·투자업무종사자, 자산운용·운용전략업무 종사자 또는 교육희망자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