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이 22일부터 1박 2일간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다솜이 가족사랑캠프’의 문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이번 캠프에는 30가족, 총 100여 명이 참여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위한 ‘사랑의 연금술’, 죽음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새 생명체험’, 가족이 함께 산길을 걷는 ‘가화만사성’, 가족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월까지 총 5회가 진행되는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가족은 가족사랑캠프 홈페이지(http://www.familycampfor.com)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