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IGER 합성-단기선진하이일드(H) ETF'가 오는 24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시장에 상장되는 6번째 합성ETF로 잔존 만기 5년이하 USD 표시 투기등급 선진국 회사채에 투자하며 장외파생상품을 운용수단을 하여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추적하는 환헤지 ETF다.
거래소 관계자는 "하이일드 채권은 신용위험이 높아 손실이 커질 수 있다"며 "합성ETF는 거래 상대방의 신용위험관리가 중요하므로 거래상대방 위험평가액을 거래소, 미래에셋자산운용 홈페이지, CHECK 단말기 등으로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IGER 합성-단기선진하이일드(H) ETF'는 올해 3번째 신규상장하는 종목으로 전체 ETF 상장종목수는 149개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