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프랜지공업은 계열사인 서한산업의 한국수출입은행에 대한 256억 96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2년 자기자본대비 10.04%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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