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마트는 '겨울왕국' 관련 욕실용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겨울왕국'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내달 2일까지 2주간, 대형마트 최초로 '겨울왕국' 캐릭터를 활용한 욕실용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안나/엘사 아동 욕실화'를 3500원에, '안나/엘사 성인 욕실화'를 5000원에, '겨울왕국 유아겸용 변기커버(중형)'를 1만9000원에, '겨울왕국 휴지통(6L)'을 88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겨울왕국 프라임 양면 매트(150*200*1cm)'를 3만원에, '겨울왕국 놀이방 매트(185*135*1.2cm)'를 7만9000원에 판매한다.
정윤미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는 "영화 개봉이 한참 지난 시점임에도 '겨울왕국'의 인기가 시들지 않고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수요를 반영해 관련 캐릭터 상품을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달말에 '겨울왕국' 영어 원서 8종과 캐릭터 완구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