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19일 오전 9시50분부터 약 1분간 주식거래가 지연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10초부터 약 1분 20초 동안 호가가 몰려 주식거래가 지연됐다. 이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1분간 변동이 없었다.
거래소 측은 "호가가 한번에 들어오면서 지연이 된 것"이라며 "이후 복구가 완료, 체결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뉴스핌=서정은 기자] 19일 오전 9시50분부터 약 1분간 주식거래가 지연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10초부터 약 1분 20초 동안 호가가 몰려 주식거래가 지연됐다. 이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1분간 변동이 없었다.
거래소 측은 "호가가 한번에 들어오면서 지연이 된 것"이라며 "이후 복구가 완료, 체결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