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에게 맞는 고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은 애교 많은 반려묘를 선호하는 사람에겐 아비시니안, 스코티시 폴트를 추천하는 반면 까칠한 성격의 반려묘에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에겐 터키시 앙고라, 페르시안 등의 종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털 길이나 성별, 그리고 분양가 등도 고려 대상이다.
나에게 맞는 고양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에게 맞는 고양이, 고양이 키우고 싶다", "나에게 맞는 고양이, 우리 고양이 정말 귀여운데", "나에게 맞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못 키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