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연극배우 유정아를 신임 교장에 임명했다.
이에 유정아는 대중문화예술인 최초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유정아는 198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를 진행했고 1997년 프리랜서로 전환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왔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유정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정아, 정말 다재다능하네", "유정아, 아나운서에 연극배우까지", "유정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