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그레이시 골드는 자신의 SNS에 "어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Had such a wonderful time last nigh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레이시 골드는 환하게 웃어 보이며 미모를 뽐냈다.
특히 그레이시 골드의 11자 복근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레이시 골드 11자 복근에 네티즌들은 "그레이시 골드 11자 복근, 이때도 예뻤구나", "그레이시 골드 11자 복근, 이승훈이 좋아할 만하다", "그레이시 골드 11자 복근, 정말 즐거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이승훈이 "미국 피겨 선수인 그레이시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