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피겨 여왕'김연아(24)의 연인 김원중(30)의 집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
지난 6일 한 연예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김연아의 열애 상대인 김원중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김원중은 2009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했다.
당시 김원중은 배우 하석진 닮은꼴에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킹카로 소개됐으며, MC 이휘재는 김원중을 두고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대체로 집안이 좋고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중의 아버지가 재력가라는 소문이 펴졌지만 실제 김원중은 평범한 집안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의 아버지는 회사원이고 누나는 안양 한라의 프런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와 다부친 체격을 갖춘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에 속해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