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집계에 따르면, ‘300:제국의 부활’은 개봉일인 6일 하루 동안 11만95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2만1004명이다.
이는 전편인 ‘300’의 11만8398명(누적관객 11만8530명)보다 높은 기록이다. 특히 ‘300:제국의 부활’은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서도 36% 이상의 예매점유율을 기록, 주말 흥행성적에 청신호를 밝혔다.
게임 같은 전투 장면, 전사로 등장하는 배우들의 조각 같은 100% 실사 근육 등 충격적인 영상 혁명과 명대사를 배출하며 전편에 이어 다시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300: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