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김달수 윈팩 대표는 자사 주식 16만 4000주를 주당 2250원에 장외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달수 대표는 지난달 28일 이하경, 방효숙, 이원화, 이지홍씨로부터 자사 주식 16만 4000주를 장외매수했다.
김 대표의 지분율은 0.85%에서 2%로 1.15%p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뉴스핌=이준영 기자] 김달수 윈팩 대표는 자사 주식 16만 4000주를 주당 2250원에 장외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달수 대표는 지난달 28일 이하경, 방효숙, 이원화, 이지홍씨로부터 자사 주식 16만 4000주를 장외매수했다.
김 대표의 지분율은 0.85%에서 2%로 1.15%p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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