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라이프 스타일 백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는 2014 S/S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뉴 매기 폴디드 클러치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정 수량 판매되는 매기 폴디드 클러치는 블랙과 화이트의 미니멀한 색 대비가 돋보이며, 매니쉬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특히 올 봄에는 맥시멀리즘과 클린한 모더니즘 무드가 동시에 강세인 가운데 톡톡 튀는 봄 컬러와 그래픽 패턴 속에서 오히려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내 줄 것이다.
또한 부드러움이 강조됐던 기존의 클러치와는 다르게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조셉앤스테이시에서 자체 개발한 소재, '패딩턴 밀링 레더'를 통해 오래도록 사용해도 변치 않는 내구성을 강조했다.
손에 가볍게 말아 쥐거나 움켜쥐는 형태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 실용성도 겸비했다.
매기 폴디드 클러치는 이날부터 'W컨셉'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3만8000원이다. 사전 예약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는 런칭을 기념해 귀여운 피규어 브레이슬렛을 증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