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버거킹이 7일부터 '콰트로치즈와퍼' TV CF를 방영한다.
이번에 방영되는 '콰트로치즈와퍼' TV CF는 배우 이정재가 출연하며 스타일을 잃지 않고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말이 필요없다'를 컨셉으로 광고내내 불필요한 멘트는 억제하고 먹는 소리를 극대화했으며 모든 멘트는 이정재의 음성으로 제작됐다. 특히 CF 마지막에 '버거킹'을 외치는 이정재의 음성은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의 카리스마를 떠올리게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새롭게 재출시된 콰트로치즈와퍼는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에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로 이뤄진 와퍼 4종에 다양한 치즈가 올려져 있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쫄깃한 질감이 특징인 모차렐라와 전통 이태리 치즈 파르메산, 묵직한 풍미를 지닌 체다도 이 제품의 매력이다. 가격은 세트가 7900원, 단품은 5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