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본격적인 입학식과 새 학기 시즌이 다가오면서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에 갈 기회가 많아진다.
자녀들의 학교에 갈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단연 옷차림. 또래 엄마들보다 최대한 젊어 보이고 세련돼 보이기 위해서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고민이 앞서기 마련이다.
학부모 모임에 입을 옷이 없어 고민하는 엄마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지나치게 트렌디한 아이템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모노톤의 컬러나 은은한 파스텔 컬러의 베이직한 아이템은 어느 스타일의 옷과도 궁합이 잘 맞아 고민 없이 스타일링 하기에 좋다.

깔끔한 파스텔톤 재킷에 하의를 패턴이 가미된 스커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면 세련되면서도 여성미를 살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파스텔 톤 재킷’은 올 봄 트렌드 컬러인 블루를 파스텔 톤으로 표현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노카라 디자인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슬림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가격은 32만9000원이다.
스타일을 고민할 때 의상 다음으로 고민하는 것이 바로 가방 선택이다. 학부모 모임에서 가방을 매치할 때 빅사이즈 백보다 작은 클러치 백을 매치하면 감각 있는 젊은 엄마로 돋보일 수 있다.
보통 학부모 모임에서 의상을 선택할 때는 모노톤의 컬러나 심플한 디자인의 의상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여기에 클러치 백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감각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이 만든 패션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올리비아 엘’의 클러치백은 화사한 컬러배색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수납공간이 뛰어난 특장지갑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끈이 포함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 노지영 이사는 “새 학기 학부모 모임에서 단정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좋은 첫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컬러를 활용한 코디나 가방 등의 아이템을 활용한 코디를 통해 품격 있는 세련된 학부모 룩을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