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초코파이 나눔의 정’ 기부 프로모션을 통해 전체 20%에 해당하는 초코파이를 사회복지공동모금, 초록우산과 연계한 각 지역 복지기관 24곳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기부 수량은 초코파이 50만봉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5000만원에 상당한 양이다.
이마트는 ‘착한소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함께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책임의식이 높아지면서 ‘초코파이 나눔의 정’ 기부 프로모션을 기획해 지난달 9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사진은 서울 응암동 서울시 꿈나무마을 복지시설에서 어린이들이 이마트와 오리온이 기부한 초코파이 나눔팩을 들고 활짝 웃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