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신화인터텍은 비등기임원인 김점환 상무가 지분율을 0.04%에서 0.09%로 0.05%p 확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김 상무는 이 달에 두차례에 걸쳐 전환사채권 1만1880주를 매수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뉴스핌=오수미 기자] 신화인터텍은 비등기임원인 김점환 상무가 지분율을 0.04%에서 0.09%로 0.05%p 확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김 상무는 이 달에 두차례에 걸쳐 전환사채권 1만1880주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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