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는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전직원이 동참하는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에는 카페베네 임직원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의 헌혈증은 연말에 혈액을 필요로 하는 복지 기관이나 단체에 기부된다.
또한, 카페베네는 2014년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와 MOU를 맺고, 전국적으로 헌혈을 통한 혈액 나눔의 소중함을 전하고 헌혈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올 한 해 동안 대한적십자사의 헌혈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전국 카페베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료와 쿠키 세트 쿠폰이 주어진다. .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는 늘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이고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커피전문점 브랜드인 동시에, 함께 사회를 구성해 나가는 일원으로서의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향후에도 이와 같이 이웃사랑을 실천과 함께 긍정적인 사회 가치를 직원들을 물론, 시민들과 함께 확산시켜 나갈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