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5일 일본 증시가 뉴욕 증시에 동조화되면서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도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일 뉴욕 증시는 신흥시장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저가매수가 나타나면서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오전 9시 29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230.58엔, 1.65% 오른 1만4239.05엔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는 25.63포인트, 2.25% 상승한 1164.90을 기록하는 중이다.
개별 종목에선 토요타와 소니가 각각 4.35%, 6.41% 오르면서 지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엔화 환율은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06% 내린 101.58엔에, 유로/엔은 0.07% 하락한 137.30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