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4월 FDA가 국내 세포 치료제 전문인력 파견을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파견 인력은 FDA 생물의약품국(CBER)에 근무하며 국내 세포 치료제의 최신 정책 소개와 FDA 제도·규정 파악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전문인력 파견은 우리나라가 선도하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와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미국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