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스타닮은꼴 최강전'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 닮은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스타닮은꼴 최강전'에서는 스타를 닮은 일반인이 다수 출연했다.
스타 닮은꼴 출연자 중 가장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사람 중 한명은 송강호 닮은꼴로 출연한 문종화 씨.
41살 직장인 문씨는 송강호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로그램 규칙상 30초간 스타와 비슷한 연기를 보여줘야 했다.
문종화 씨는 30초간 스타와 비슷한 연기를 하는 무대에서 20초만 연기를 보여줬지만 탈락 버튼 한명없이 통과했다.
그러나 문종화 씨는 영화 '변호인'과 '관상' 속 배우 송강호의 연기를 어색(?)하게 선보여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