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2014 설특집 '아이돌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서 양궁경기가 단체전으로 진행됐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이날 '아육대' 양궁 경기에서 7회 금메달리스트 레인보우 재경과 5·6회 금메달리스트인 씨스타 보라, 5·6회 은메달을 차지한 포미닛 소현은 한치도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재경과 소현은 과녁 중앙에 위치한 카메라를 정확히 맞추는 등 놀라운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재경과 소현 등 아육대 양궁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는 30일, 31일 오후 5시 40분 '아육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