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이사 이해선·변동식) 임직원 40명이 지난 23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CJ오쇼핑은 이날 대형 솥을 이용해 임직원들이 직접 끓인 700인 분의 떡국을 서초구 방배동 인근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 나눴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구정을 맞아 CJ오쇼핑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이 함께 진행한 이 날 행사에서는 700인 분 떡국 나눔 이외에도 신년을 기념하는 기념 떡 전달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CJ오쇼핑 전략지원실 서장원 상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2014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CJ오쇼핑은 2014년에도 어김없이 지역 사회를 위한 진정성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