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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1/23)- 대우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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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1월 23일(목) 추천종목 현황 ]


◆신규추천종목

△대우인터내셔널
-지난 4분기 미얀마 천연가스 판매 사업의 매출인식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가 나타날 전망이며, 이익성장세 2015년까지 이어질 전망
-2014년부터 포스코 철강 트레이딩 물량 확대로 트레이딩 제품 중 마진이 높은 철강 트레이딩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기대

△한진중공업
-본사와 수빅조선소의 수주 지난해를 기점으로 회복
-조선부문의 주력 생산기지인 필리핀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컨테이너선 26척과 LPG선 8척 등 총 20억달러의 대형선 중심의 수주 호조로 2014년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추천제외주 

△LG디스플레이
-200일선 및 단기매물대 근접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아져 차익실현


◆기존 추천주

△엘엠에스
-최근 태블릿PC 물량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향 프리즘시트 매출 비중이 증가
-기존 사업이 성장하는 가운데, 신규 사업부문인 역프리즘시트도 노트북 향 수요증가에 힘입어 2014년 실적 개선 전망

△더존비즈온
-최근 3년간 10%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정부는 현재 외산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2020년 국산화율 50%를 목표로 정책 마련 및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음

△코스맥스
-2014년 중국 매출액은 중국 광저우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23.1% 증가한 465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 상해 공장 증설 및 코스맥스바이오 중국 진출 가능성으로 2015년 이후의 성장 가시성 높아진 상황

△LG하우시스
-미국 인조대리석 증설과 국내 바닥재 공장의 가동률 회복으로 인테리어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예상
-B2C 건자재 시장의 M/S 1위인 만큼 향후 리모델링 시장의 추세적 성장에 가장 큰 수혜주라는 판단

△네이버
-LINE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광고 및 전자 상거래 플랫폼 구축되어 본격적인 수익 모델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
-향후 글로벌 IPO를 통해 LINE의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시장 가치가 재평가될 것

△한국타이어
-2014년 점진적인 글로벌 RE(교체용 타이어) 수요 호전과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 성장세가 강화 전망
-미국 등 선진권 수요의 중기적 호전세로 이에 따른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

△한세실업
-중저가 브랜드 의류가 주력이며 글로벌 수요 회복으로 수주가 탄탄한 상황
-전체 Capa의 60%가 집중되어 있는 베트남이 향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혜국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 섬유의복 생산 관련 인프라가 강화되고 있는 점도 주목

△SK하이닉스
- 모바일 디바이스 성장에 따른 모바일DRAM 채택 용량 증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예상
- 2014년 반도체 소재 내재화 및 DRAM 공급 부족 수혜 전망
 
△한전KPS
-한전과 민자발전사업자의 발전설비가 늘어나는 만큼 정비일감도 늘어나는 구조
-2014년에도 UAE 원전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추가수주
 
△우리산업
-각종 센서류 신규 아이템을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차 내에서 비중도 빠르게 높여가고 있음
-기존 디젤차의 보조난방장치로 사용되던 PTC 히터가 전기차의 유일한 Heating System으로 이용 되면서 향후 빠른 성장세 기대

△현대중공업
-선가상승과 비조선부문(전기전자, 건설장비, 신재생) 이익개선에 이어 최근 벌크, 탱커선 수주문의
-글로벌 경기개선과 함께 비조선부문 사업환경 개선
 
△엔씨소프트
-중국 내  PC방 점유율 11.3%를 보이며 League of Legends, Cross Fire에 이어 3위 기록 중
-2014년 중국 블소의 로열티매출액은 2128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
 
△한국항공우주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547억원, 576억원으로 큰 폭 개선될 전망
-적자사업이었던 완제기 수출은 이라크 수출로 점진적인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뷰웍스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납품 개시 등으로 4분기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매출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및 제품수율 안정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 기대
 
△루멘스
-올해 조명용 LED 패키지 매출 기반 확대를 통한 외형성장 및 UHD TV 출하 증가에 따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전망
-LED 조명은 가격경쟁 심화로 판매단가가 빠르게 하락하는 추세지만 가파른 시장 규모 확대는 동사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오로라
-′유후와 친구들 시즌2′ 방영으로 완구 판매 증가와 실적 향상이 기대
-′유후와 친구들 시즌2′, ′CUBY ZOO′ 등 자체 캐릭터 및 YG 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캐릭터를 통한 콘텐츠 사업 확대 기대
   
△제일기획
-광고 성수기 진입 및 2014년 2월 동계올림픽 관련 사전 마케팅 진행으로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2014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개최 집중에 따른 우호적인 광고경기 여건과 삼성전자의 해외 마케팅 강화에 따른 수혜 전망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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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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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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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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