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살로몬 아웃도어’ (www.salomonsport.co.kr) 가 2014년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배우 이진욱을 발탁했다고 22일 발표했다.
2013년 tvN 드라마 ‘나인’으로 부드러운 남성미를 보여준 이진욱은 광고 시장의 인기 바로미터로 평가 받는 아웃도어 모델로 선정되면서 진가를 확인했다는 반응이다.

살로몬 아웃도어의 새 모델 이진욱은 훌륭한 체격 조건과 표정 연기로 아웃도어 룩을 멋지게 소화했고, 고난도의 액션 연기가 요구된 TV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평소 운동 마니아다운 모습을 선보여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무중력 상태를 유영하는 듯한 동작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살로몬 아웃도어의 최재혁 과장은 “이진욱의 샤프하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살로몬 아웃도어의 고급스럽고 액티브한 면이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2014 S/S 시즌부터 이진욱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이미지가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와 차별화된 살로몬 아웃도어만의 트렌디함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