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넛잡 땅콩 도둑들 베일 벗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 애니메이션 '넛잡:땅콩 도둑들' 제작 총괄 하회진 레드로버 대표(오른쪽)가 17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넛잡:땅콩 도둑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은 '넛잡:땅콩 도둑들'을 연출한 피터 레페니오티스 감독이다.
'넛잡:땅콩 도둑들'은 겨울에 대비한 식량을 몽땅 태워먹고 공원에서 쫓겨난 다람쥐 설리의 모험을 담았다. 17일 미국 3000여개 극장에서 개봉한 '넛잡:땅콩 도둑들'은 오는 29일 국내에 상륙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