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게임젠이 앱스토어 인기게임 ‘핵전쟁 for Kakao’를 오는 31일 공개하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핵전쟁은 세계 제3차대전을 모티브로 한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으로써, 간단한 조작만으로 동맹과의 연합, 유닛간의 상성, 약탈과 파괴공작 등 다양한 전략적인 요소들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유저간의 치열한 전쟁은 이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핵전쟁 for Kakao’는 기존 ‘핵전쟁’의 강점들을 최대한 살리면서 ‘카카오 동맹’ 기능을 활용, 소셜 요소를 극대화했다. 카카오 친구끼리 ‘자동 동맹’이 가능해져 연합군을 형성이 용이하며 동맹에게 선물받을 수 있는 ‘외교포인트’를 무료로 제공, 캐시 유닛을 가질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 친구끼리의 ‘랭킹’ 경쟁 또한 새로 추가된 재미 요소이다.
게임젠 우세종 이사는 “핵전쟁 for Kakao는 지난 3년의 성공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카오 게임 시장에서제 2의 전쟁 게임 흥행 신화를 이룰 수 있을 것” 이라며 “캐쥬얼 게임 위주의 카카오 게임 사이에서 마니아 유저들을 대상으로한 핵전쟁 for Kakao가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핵전쟁’은 2011년 출시 이후 특유의 몰입감, 중독성으로 밀리터리 마니아 유저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세계 120만명의 액티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2년 애플에서 진행한 '2012년을 빛낸 최고작 베스트 셀러'에 선정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