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2일 오전, 본사에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희망찬 갑오년 새해를 맞이해 마리오아울렛의 발전과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년사를 통해 홍 회장은 “2014년 갑오년은 청마(靑馬)의 해로, 마리오아울렛이 말처럼 힘차게 달려나갈 시기”라며 “모든 임직원들은 의지와 열정을 갖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특히 올 한해 마리오아울렛은 내실 경영을 통해 인재 양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