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은 겨울 주력제품으로 시어버터를 함유한 '스팀크림'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대용량(100ml) 고보습 크림인 '스팀크림'은 모이스트(중·건성용)와 울트라(극건성용), 프레시(지·복합성) 총 3종으로 나왔다. 고보습 영양 에센스 ‘스팀 에센스’도 같이 출시했다.
시어버터에 100°C 고온 스팀을 더해 크림에 잘 녹아들도록 했으며 보습 지속력 임상 테스트를 통해 48시간 동안 보습력이 유지되는 것을 인정받았다.
풍부한 보습력으로 잘려진 시어버터는 아프리카 카리테 나무에서 약 200년의 시간동안 20년이 걸려 맺는 열매에서 얻어진 성분이다.
이번 '스팀크림'은 전속모델 태연과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태연은 각각의 제품에 자연의 아름다움과 에스닉한 스타일의 시어버터 나무와 열매, 소녀의 손에 가득 담긴 희망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모이스트 스팀크림/ 프레시 스팀크림/ 울트라 스팀크림(각 100ml/ 각 3만1000원)
스팀 에센스(80ml/ 3만1000원)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