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박2일' 김주혁이 영구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차태현, 김종민과 새롭게 합류한 김주혁,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의 여행기가 방송됐다.
이날 김주혁은 "학창시절 오락부장을 했다"며 "어릴 때는 다 똑같지 않느냐. 영구나 맹구 그런 걸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1박2일 유호진PD는 김주혁에게 "영구 흉내를 내서 재미있으면 식사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해 김주혁은 김을 붙이고 영구 분장을 하고서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 영구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혁 영구 변신, 대박이네" "김주혁 영구 변신, 끼가 장난 아니네" "김주혁 영구 변신, 1박2일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