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양증권이 대만 유안타증권의 인수합병(M&A) 실사 착수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코스피시장에서 동양증권은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20원, 9.28% 오른 2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증권에 따르면, 대만 유안타증권은 현지 변호사와 회계 전문가 등 약 25명 내외로 구성된 M&A 태스크포스(TF)팀을 통해 동양증권 실사에 착수한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대만 최대 금융그룹인 유안타파이낸셜홀딩스 계열사로 대만 내 1위 증권사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