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가 21일 햇와인 보졸레누보 '2013까르 드 프랑스(Carre de France)'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보졸레누보는 9월 초에 첫 수확한 포도를 5주간 숙성시켜 만드는 햇와인이다.
하이트진로가 이번에 내놓는‘까르 드 프랑스’는 프랑스1위, 세계3위 와인 생산업체인‘카스텔(CASTEL)’사로부터 수입한 와인이다.
특히, 페트재질 용기로 기존 병 무게의 1/10밖에 되지 않아 운송비 절감에 따른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가벼워진 무게로 인해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감소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21일부터 홈플러스와 씨유(CU)를 통해 판매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페트병으로 출시된 보졸레누보는 가격 대비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와인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