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net '슈퍼스타K5' 대망의 결승전 무대에 딕펑스와 정준영의 합동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박시환과 박재정의 결승전 무대를 위해 '슈퍼스타K4' 출신 딕펑스와 정준영이 그들의 히트곡인 '이별 10분 전'과 'VIVA 청춘'을 각각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슈퍼스타K4' 무대를 통해 선보였던 포미닛의 'Muzik'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선사한다.

슈퍼스타K 사상 최연소로 결승에 진출한 차세대 슈퍼스타 박재정과 송곳같은 무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시환. 이들 중 올해의 슈퍼스타K 우승의 영예는 누구에게 안기게 될 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5일 밤 11시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Mnet '슈퍼스타K5' 결승전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