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블랙야크 키즈'가 2014 SS 제품을 공개했다.
블랙야크는 <블랙야크키즈, 2014 S/S 프리뷰>행사를 개최, 바이어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아웃도어 트렌드 및 제품을 소개하는 상품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2014 S/S 블랙야크 키즈는 블랙야크 어덜트 라인의 기술력과 함께 키즈만의 통통 튀는 스타일을 조합해 익스트림 라인(전문 아웃도어), 오버랜드 트래블 라인(라이프 스타일과 아쿠아)으로 구성했다.
블랙야크키즈는 현재 3~7세를 메인 타깃으로 성인 아웃도어 미니미 룩 상품형태로 구성되어있으며 물량 및 디자인을 약 5배 늘려 작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키즈팀 신설을 통해 상품기획과 디자인 인력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전문 키즈 브랜드로 이끌어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블랙야크 상품기획본부 이명호 이사는 "고객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참여형 행사나 증정 및 할인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장점을 살리고 블랙야크의 화려한 색상과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