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에스엠의 주가가 실적 호전 가능성에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엠은 1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2.21%, 850원 오른 3만9250원을 기록 중이다.
에스엠은 부진했던 상반기 실적에도 불구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6.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6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KDB대우증권은 이날 에스엠과 관련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공연 등 수익 배분율이 높은 직영 공연 매출이 계상되는 4분기에 더 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