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에머슨퍼시픽은 단기차입금을 4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95%에 해당하며 이로써 단기차입금은 340억원에서 380억원으로 늘게 된다.
회사 측은 "안정적 예비자금 확보를 위해 차입한도를 증액한다"며 "한도대출 약정으로 차입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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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12.95%에 해당하며 이로써 단기차입금은 340억원에서 380억원으로 늘게 된다.
회사 측은 "안정적 예비자금 확보를 위해 차입한도를 증액한다"며 "한도대출 약정으로 차입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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